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Hi투자증권은 종합리스크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유니타스에 발주를 주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수행 내용은,
- 기존 시장리스크관리시스템을 RDM 영역에 이동
- 신용리스크관리시스템 구현(신용위험 측정 및 평가)
- 운영리스크관리시스템 구현
- NCR(영업용순자본비율)관리시스템 구현
- 유동성/금리관리시스템 구현
- RDM(리스크데이터마트) 구현
- 통합보고서 구현
이며, 대부분을 패키지로 구현하여 업무담당자들의 구현에 따른 업무부담 최소화 및 구현개발자들의 전문지식 기반의 요구사항 적극 반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Hi투자증권은 유니타스의 주요고객으로서, 프로젝트 종료이후에도 필요한 제반사항을 적극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Community of Veritas
다음 내용은 Fermat 제품 중에 바젤III 기준 충족을 위해 만들어진 신규 제품소개입니다.

Helps financial institutions quickly and accurately calculate Basel III required ratios

NEW YORK – December 5, 2011 (BUSINESS WIRE) –
Moody’s Analytics, a leader in risk measurement and management,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RiskAuthority, its next generation regulatory capital management solution. A comprehensive Basel I, II, and III compliance solution, RiskAuthority enables risk professionals to calculate, consolidate and report their organization’s credit, market, operational, concentration and liquidity risk.
Developed specifically for banks, credit institutions and clearing houses, RiskAuthority calculates regulatory capital, leverage and liquidity ratios and displays the results in a flexible and intuitive manner. RiskAuthority’s integrated risk platform helps financial institutions comply with regulations by centralizing Basel III capital and liquidity risk data. Its solution’s built-in data quality and audit capabilities provide clean, consistent and transparent data.
“Regulations are challenging financial services companies to reassess their current data, analytics, and reporting infrastructure,” says Jodi Alperstein, Managing Director, Product Management at Moody’s Analytics. “From sourcing and consolidating the data, to delivering enhanced regulatory reports on time, banks are under ever growing pressure to comply. RiskAuthority offers a flexible and timely solution that will help them meet these challenges, while delivering streamlined processes and greater risk insight.”
RiskAuthority offers more than 2,000 pre-configured reporting templates satisfying group and multi-jurisdiction reporting requirements for over 50 national supervisors. Users can customize their regulatory reports and import results from other systems.
“Stricter regulations are causing financial institutions to take a more integrated view of their credit and liquidity risks. Solutions that help financial institutions streamline their regulatory data and deliver consistent regulatory calculations and reports will be in demand,” said Peyman Mestchian Managing Partner at Chartis Research, a leading provider of research and analysis on the global market for risk technology.
A key benefit of RiskAuthority is its open architecture, which works with existing data source systems for smoother data extraction and loading. RiskAuthority’s flexible data layer allows customers to expand the number of users and data volumes, and integrate into any additional upstream and downstream systems. The modular enterprise risk management platform also offers an integrated solution for regulatory and economic capital, ALM, liquidity risk, origination and stress testing.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moodysanalytics.com/riskauthority.
저작자 표시
Posted by Community of Veritas
2011년 11월부터 2012년 2월까지 NH중앙회 ALM시스템 IFRS전환 및 Basel III liquidity rule구현합니다.
기존 Fermat로 구현되어 있는 ALM시스템을 회계기준 K-GAAP에서 IFRS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바젤III 관련 유동성지표(LCR, NSFR)을 구현합니다.
또한 감독원 보고서를 전산화하는 작업도 수행합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Community of Veritas
2011.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수행합니다. 
ALM시스템은 Fermat ALM 구현을 구현하며, 바젤III관련 유동성 지표(LCR, NSFR)을 구현합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Community of Veritas
Unitas가 오라클의 D/B 및 BI 제품뿐만 아니라 오라클의 모든 제품을 직접 판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라클 제품 구매와 관련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립니다. 

Oracle Gold Partner로서 드릴 수 있는 모든 할인 혜택을 모아 최고의 조건으로 오라클의 모든 제품을 공급해 드리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Community of Veritas
세미나 정보 

디지털 세계가 더 빠르고 복잡하게 성장함에 따라, 지식 전문가들은 과거에 가능하리라고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은 정보자원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를 효과적으로 소화하고 분석하며 조직의 성공과 생존에 중요한 뉴스와 정보를 사용하는 일은 매우 힘든 일이 되고 있습니다. 

팩티바 세미나 정보 폭발: 부담에서 축복으로 는 산업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이러한 정보 혁명에 앞서나가기 위해 정보관리 전문가들이 필요한 기술과 도구를 어떻게 습득할 수 있는가를 점검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본 세미나를 통해, 귀하는 동료 및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고 다른 조직들이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있는가에 대한 통찰력을 갖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석자
    •  회장 및 대표이사급 임원들과 최고정보관리 책임자 (CIO)
    •  기업 홍보 담당자
    •  정보관리 수장
    •  지식관리 수장
    •  연구이사
    •  경영 컨설턴트

     
저작자 표시
Posted by Community of Veritas



Unitas가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0주년 기념식은 임직원과 임직원가족들과 함께 선상에서 열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Community of Veritas


The probability of a Greek sovereign default deteriorated to yet another new high this past week.  The one-year CDS-implied EDF(Expected Default Frequency) credit measure for Greek government debt reached as high as 33.33% (Figure 1), up from 23.87% at the close of the previous week.

  The country’s annualized five-year EDF metric was as high as 24.75%, up from 17.29% at the end of the week before.  The five-year annualized EDF metric equates to a 76% non-annualized (cumulative probability that Greece will default sometime over the next five years.
  We caution against taking the precision of these levels at face value, as credit markets tend to be fairly illiquid here, and price swings can be large from one day to the next.  Bond yields and spreads are even less meaningful, as distressed debt tends to trade on a dollar price basis at deep discounts to par, rather than on a yield or credit spread basis.

On Friday, European finance ministers postponed until October a decision to pay the next installment of last year’s rescue plan, prompting Greek government officials to meet over the weekend to discuss additional austerity measures.  Earlier in the week, French President Nicolas Sarkozy and 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 declared they envision Greece will remain within the euro system.  But they announced no new policy measures that would prevent a Greek debt default.  Selected news headlines treated a Greek sovereign debt default as “imminent.” 

The worsening trend for Greece stood in contrast to improvements in virtually all other sovereign debt markets throughout the week (Figure 1, 2).  Valuations were helped by two factors.  Five major central banks acted to provide liquidity to the global banking system, in order to prevent the provision of credit from grinding to a halt.  In addition, news reports surfaced that countries such as China and Brazil are considering buying debt of some of the peripheral European nations.

 





그외 국가는 아래 link website를 참고바랍니다. 


(용어참고: CDS-implied EDF (Expected Default Frequency) credit measures are the market’s collective assessment of the probability of default, extracted from observed credit default swap spreads and adjusted for loss-given default and the market price of risk. EDF-implied ratings are EDF credit measures mapped to the Moody’s rating scale.)

MARKET SIGNALS SOVEREIGN RISK REPORT
written by Moody's Analytics,  작성자

Jerry H. Tempelman, CFA Director

Yukyung Choi, Associate Director


저작자 표시
Posted by Community of Veritas
2011년 02월 24일 11:11:08 / 박기록 기자 rock@ddaily.co.kr

기고 / 유니타스 송근섭 부사장(사진)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주식시장은 상승장을 이어오고 금융시장은 안정된 듯 하지만 오히려 시장의 변동성은 더 커지고, 불안감은 높아져가고 있다.
그러한 불안한 요인 중에 가장 큰 근원이 어디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그 근원은 결국 대출이 발생한 개인과 기업이 향후 주어진 기간에 갚을 수 있는 역량에서 출발한다. 이를 통해 돈을 빌려주거나 투자를 한 개인과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의 리스크에 영향을 주고, 정부나 국가 리스크가 되고 더 크게는 세계 경제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여지는 것이 당연한 경제의 흐름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인류는 다양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사전에 상황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방법에 대해 오래 전부터 고민을 많이 해 왔다.

 

2008년 8월에 발생한 금융위기가 발생한 바로 직전 그 해 4월에 나온 무디스의 “A Brief History of Active Credit Portfolio Management”란 자료에서 그 중 금융에 대한 사전위험파악의 일화가 있다.

 

어느 은행에서 보유중인 대출채권 중 일부를 주요 투자은행에 팔았는데, 그 이후에 그 판매한 대출채권이 실제 부도가 일어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투자은행의 담당자는 자신도 부도가 날 것 예상하지는 못했는데, 어떻게 그것을 예측을 해서 위험을 회피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라는 글로 조기경보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다.

실제 거래상대방에 대한 부실화 될 가능성 판단을 금융기관들이 어떻게 하고 있을까?

 

대부분은 대출을 할 때, 대출 심사에서 객관적인 상대방에 대한 재무제표라든지, 기술보유, 기업대표의 신용도와 여신담당자의 전문적인 의견에 따라 대출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대출기간 중에는 상대방에 관한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기는 어렵다고 보여진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대출이 일어난 후에 상대방의 재정상태를 파악하기는 매우 어려우며, 당좌거래 정지 등의 사건이 발생해야 파악이 되기 때문에 즉시 파악이 어렵고 사후적인 관리만 이루어 질 뿐이다.

 

또한 악화되거나 당좌거래 정지등의 사건이 발생 했을 시, 자금회수방법 외에 사전/사후적으로 부실채권 이전 등의 시장이 아직 형성되어 있지 않은 부분도 원인이 될 수 있다.

 

1990년도 초에 KMV란 회사는 거래상대방의 부실가능성 측정지표인 EDF 지표(Expected Default Frequency)을 개발하였다. 이 지표는 회사의 신용악화를 신용평가사가 결산된 재무제표를 통해 측정하는 신용등급 또는 금융기관의 내부등급보다 매우 빨리 사전에 인식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위의 일화도 이 지표를 통해서 부실화 될 거래상대방에 대해 예측을 할 수 있었고, 현재 전세계에서 매우 유명해진 지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시기에는 개별회사들을 일일이 EDF지표를 통해 잘 관리를 하더라도 개별적으로 리스크를 감당하는 자본비용이 많이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었다. 즉 포트폴리오 별로 리스크를 관리하면 개별 기업간의 상관관계가 반영되어 자본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식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거래상대방 간의 상관관계를 반영하는 방식의 신용포트폴리오 측정방안이 나오게 된 것이다.

 

이후 바젤(Basel)협약을 준수하는 각 나라별 금융감독원에서는 은행들은 보유하고 있는 여신포트폴리오에 대해 신용위험을 고려한 Basel I 기준이 이행하게 하였고, BIS 8%의 규제자본관리가 정착화됐다.

 

2008년부터는 Basel II기준이 은행에 적용되어 보다 다양하고 복잡한 위험을 측정하고 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기준을 이행하게 됐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 속에, 최근에는 국내 은행권에서 능동적 신용포트폴리오관리의 필요성이 중요해져 이러한 BIS기준의 요건을 맞추는 것과 더불어 조기경보의 성격을 가지고 다양하게 접근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하였다. 이미 모 은행은 관련 컨설팅이 진행 중에 있으며, 능동적 신용포트폴리오를 관리 할 부서를 설립한 은행도 생겨나고 있다.

 

능동적 신용포트폴리오관리의 방법은 크게 세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첫째, 금융기관이 계획한 대출의 보유수준을 넘어서는 대출 포트폴리오를 한계포트폴리오라고 하는데, 이러한 포트폴리오만 위험관리 하고, 나머지 보유분은 헷지 등의 방법을 통해 리스크를 없애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특정 차주, 국가의 집중하다 보면 아무래도 한번 부실화 됐을 때에 손실이 커지게 되기 때문에 집중되지 않도록 관리를 하는 것이다. 특히 신용파생상품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리스크를 감당하는 거래상대방이 누구인지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일단 차주의 신용이 떨어진 익스포져는 포트폴리오에 의해 분산이 잘 되지 않는다. 결국 증가된 신용위험과 상관관계는 요구되는 경제적 자본 양 보유를 높이게 되어 금융기관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세 번째는 한계포트폴리오 위험이나 손익을 측정할 때, 유동성 프리미엄을 고려하여 향후 회수의 가능성을 높은 포트폴리오로 구성을 하는 것이다. 금융기관들이 이러한 관리의 방법 모두를 바로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기관들뿐만 아니라, 제도적으로도 시장에 형성되어야 할 부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의 금융기관들이 능동적이고 자체적으로 이러한 신용포트폴리오 관리 시스템을 추구한다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시장은 생겨나게 되고 이는 보다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금융기관으로서 시장에 정착하게 될 것이다.

 

<끝>

저작자 표시
Posted by Community of Veritas
증권사들이 영업용순자본비율(NCR) 규제 완화로 자본 부담을 덜게 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31일 금융투자업자의 NCR 산정방식을 합리화하고 적용기준을 일원화하는 내용의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NCR는 자기자본에서 부동산 등을 뺀 영업용순자본을 총 위험액으로 나눈 값으로 증권사의 자기자본비율(BIS)로 보면 된다.
금융위는 우선 자본시장법 규제 수준보다 높은 기획재정부 국고채전문딜러(PD)와 거래소 주식워런트증권(ELW) 업무요건을 250%로 낮추기로 했다.
현행 자본시장법상 NCR 업무 요건은 200%지만 재정부 PD는 350%, 거래소 ELW는 350%로 다르다. 
증권사들은 거래소와 재정부 기준을 맞추려고 NCR를 높게 유지하다 보니 효율적인 자본 활용이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증권사들의 평균 NCR는 555%로 거래소, 재정부 기준보다도 훨씬 높다.

금융위는 또 주식 보유에 대한 집중위험액 산정을 완화하고 잔존만기 3개월 초과 대출채권에 대한 위험반영 방식도 조정키로 했다.

이번 조치는 금융투자업자의 리스크 관리 능력과 자본 활용의 효율성을 높여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것이다.

그동안 다른 업권에 비해 금융투자업자의 자본 부담이 과도해 업권간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었다.

금융위는 이번 방안이 적용되면 증권사들이 최소 6조4천억원의 투자 여력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NCR 산정방식이 합리화되면 최소 1조원의 자본금 부담완화 개선 효과가 있고 PD 요건이 100%포인트 낮아지는 데 따른 효과는 5조4천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했다.

금융위는 또 거래소 ELW 요건이 300%에서 250%로 낮아지더라도 ELW 발행이 증가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분석했다. 증권사가 추가로 ELW 시장에 진입하지 않는 것은 NCR 규제보다 이미 발행회사가 29곳에 달하는 등 시장 상황을 고려한 것이라는 게 금융위의 설명이다.

금융위는 다음달 규정 변경예고 등을 절차를 거쳐 10월 중 금융투자업 규정 및 시행세칙을 개정할 계획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재정부 PD, 거래소 ELW 규정은 해당 기관에서 개정할 예정"이라며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하기로 논의했다"고 말했다.

- NCR은 산정방식도 복잡하고 초기 엑셀로 리스크부서에서 산출하다, 인하우스로 구현한 곳도 있고... 암튼 최근 ETF등의 상품을 대응할려면, 인하우스개발이 어려울텐데요...
 
저작자 표시
Posted by Community of Verit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