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이 선박에 대한 경제제재심사에 필요한 선박 소유구조(실제소유자 포함), 제재 정보 및 위험 등급 정보확인 등의 업무에 영국 Lloyd’s List Intelligence 사의 Seasearcher 서비스를 도입하였습니다.
Lloyd사의 Seasearcher서비스는 전 세계 선박의 실시간 위치·소유구조·제재이력을 통합 분석해, 금융기관이나 해운사가 제재위반·불법운항 리스크를 사전에 탐지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해상정보 플랫폼으로, 국내 K은행,H은행,I은행,W은행,E은행 등 대형 시중은행과 특수은행은 물론, 대형 해운사,증권사 및 해양관련 공공기관등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선박정보 제공 서비스입니다.
로이드사의 Seasearcher서비스는 ID를 통한 온라인 조회 및 API통신을 통한 선박정보 데이터 제공등의 방법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관련 문의는 뉴스레터의 회신 메일 또는 02-2165-0580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